甚至到現在有的中國人覺得首爾的名稱改變是覺得奇怪.
因為幾歷史上他們很熟漢城. 中國人想首爾是看起來最近出來的.
可是這也是誤解了.
首爾是漢城的韓國短辭.
所以以前說首爾, 寫漢城或者漢陽的.
不是突然出來的哦.
首爾是首都的意思啦.
最近韓國跟中國的往來越來越多.
有的時候英文SEOUL跟中文漢城很混乱.
比如說在韓國最好的大學是首爾大學. 可是漢城大學也有.
漢城公司也有. 首爾公司也有的話一定有混乱吧.


서울 명칭에 대한 오해
지금까지도 많은 중국인들은 한성에서 서울(首爾)이라고 명칭을 바꾼것이 이상하다고 말한다.
여태까지 한성이라고 불러온 까닭일 것이다.
중국인들이 보기에 서울(首爾)이라는 명칭이 최근에 급조한 것처럼 생각하는 것같다.
하지만 당연히 오해이다.
서울은 한성의 한국말이다.
서울이라 말하고 한양이나 한성이라고 썼을 뿐이다.
당연히 갑자기 어디서 튀어 나온게 아니란 말이다.
서울은 수도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최근 한국과 중국간 교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어떨때는 영문 SEOUL 과 중국어식 한성이라는 명칭때문에 혼란이 오곤 한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제일 좋다는 서울대학교가 있는데 한성대학교라는 대학도 존재한다.
한성주식회사라는 것도 있고, 서울 주식회사라는 것도 있다면 반드시 문제가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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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e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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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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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汉城是眞的名字. 首尔是错的
    中国人可能觉得如果叫韩国的首都‘汉城’韩国人觉得不好因为汉城像叫中国的一部分.
    多的没敎养的韩国人可能觉得那样.
    其实中国的主流民族叫汉族
    可是歷史上很多异民族侵入了中原所以汉族-原来提起了中原文化的民族-避身了对各地方.
    大家移住的民族称新住的地方从他们的原来有的名字是世界普遍的事实.
    所以在韩半岛‘汉城’,‘汉江’,‘北汉山’…等等有的.
    当然在韩国,原来住的或者从别的地方來的比较低级文化水平的民族们也在了.
    日帝的契机以后传统的韩国的支配阶层几乎失权了
    所以现在, 传统的下级阶层的后裔努力抹杀‘汉’的影响
    ‘首尔’是只韩国语的‘京’的意思的故有语的音译. 不是一个城市的名字.
    那麽韩国的传统的下级阶层的后裔很喜欢‘故有语’. 卽,用汉字不能表记的一部单词们.
    那样单词很少. 可是他们希望尽可能用那样单词. 虽然眞的意思几乎不对的.

    http://tieba.baidu.com/f?kz=353540800
  2. 2009/01/0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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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儿’是为称中国的边防的城市。哈尔滨, 吃吃哈尔 等等。
    汉城是悠久的文化民族的城市。不是中国的边防。
  3. 2009/01/0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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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년 文化國家가 변방 오랑캐를 자처하는 수이(首尒)


    당초 漢城을 首尒로 바꿔달라는 한국의 요구는 무리일 듯싶었다. 세상에 어느 나라가 자기들의 주권사항인 언어를 외국이 시키는 대로 바꿀 수가 있나.
    그런데 중국은 덜컥 그것을 수용했고 벌써 중국의 대다수 보통사람은 首尒를 써야 하는 걸로 알고 있다.
    이것을 두고 한국의 국력이 강하여 중국이 들어주지 않으면 저들에게 손해가 갈까 두려워 들어줄 수밖에 없었으리라하며 많은 한국인들은 뿌듯해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중국의 중국지도를 펴보면 알 수 있다. 尒를 사용한 音譯地名은 서북, 동북 기타 奧地의 지명에 주로 사용하고 있다. 한마디로 오랑캐지역을 가리키는 돌림자이다.
    漢城의 뜻은 문자 그대로 ‘문화민족’ 漢人의 移住地이다. 그들은 조선시대의 주류였으며 대한제국과 대한민국의 뿌리가 되었다.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 동양문화의 源流地라 하는 중국은 아직도 서구 공산 사상의 영향을 받은 상징을 國旗로 삼고 있는 형편에서 동양문화의 精髓인 太極을 國旗로 삼고 있는 正統東洋文明의 국가를 표방하는 국가이다.
    중국이 이 사실을 모를 리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당장 그들이 전통문화를 그들 사회의 핵심에 자리 잡게 하면 현존의 질서가 흔들릴 위험이 있어 당분간 공산체제의 유지는 해야겠고, 계속 그렇게 나아가자니 동양정통문화의 宗主權을 자꾸 한국에 빼앗길까 걱정하던 차에 이런 반가운 제안이 들어오니 얼싸쿠나 하며 한국의 오랑캐 自稱을 받아들여준 것이다.
    한국이 중국 漢나라 이후 이천년 동안 중국의 옆에 있으면서 별도의 국가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변방이 아닌 '中心共有'의 입장에서의 交感이 있었기 때문이다.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지금 만약 한국사람 홍길동이 오키나와에 국가를 세워 그곳을 다스리고 있다면 우리가 굳이 우리문화를 전파하고 있는 그곳을 병합하려고 나설 마음은 나지 않을 것이다. 반면에 異質的 문화지역이 인접해 있다면 서로 주도권을 잡기 위한 對決과 勝敗의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다.
    한국에는 아직도, 대대로 한반도정권과 자발적인 親交를 가졌던 중국 漢族政權은 우리와 대립되는 국가로 매도하는 반면, 忠*王의 칭호를 내리며 저들의 수하에 두고자 했던 몽고족 및 여진족을 우리와 ‘같은 민족’이라며(일부 맞을 수도 있지만) 秋波를 던지는 態度를 보이는 部類가 있다. 이러한 사실들이 (현대의 미국 및 공산권에 대한 일부의 태도에도 계승되어) ‘한국인은 맞아야 정신을 차리고 말을 듣는다.’는 속설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二千年 문화국가를 단번에 변방 오랑캐 부족으로 끌어내리는 首尒는 폐기되어야 한다. 한국에 대해 잘 모르는 중국인 혹은 漢字만 알고 한국의 역사는 잘 모르는 서구인이 중국어 세계지도를 보며 어떻게 생각할지 끔찍하기도 하다.
    이쯤 되면 분명 或者들은, 이것은 慕華思想의 잔재라며, 서구문명의 우월성을 주장하면서 동양문화에서의 위치 따위가 무슨 상관이냐고 할 것이다.
    그러나 美國 德國 法國 英國등 西歐의 有數의 문화적 대도시 중에 尒가 쓰이는 곳은 거의 없다. 아프리카 등의 도시는 尒를 사용한 表音이 빈번히 사용되지만 전통문화국가의 주요도시는 각각 나름대로 尊重의 의미를 두어 표기하고 있다. 首尒는 大韓民國이 세계사의 奧地라며 스스로 주장하는 것 以外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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